🎤아아, 소감 한 마디!
5년 간 꾸준히 뉴스레터를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어요. 마케터블 레터는 여러 멤버가 모여 함께 운영하다보니, 더더욱 서로 의견을 나누고 조율할 일이 많았습니다. 그 동안 최선을 다해 달려온 멤버들에게 소감을 들어봤어요. 모두들 어떤 마음으로 💘마케터블 레터를 발행해 왔나요?
💎피커 : 레터를 발행하면서 구독자님들과 교감하고 있다는 사실이 큰 원동력이었어요.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거든요.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, 새로운 에너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쌓이다보니 5년이 되었습니다. 이제 10년을 향해 달려갑니다 쓩!
👀눈사람 : 무엇이든 사라지고 새로 생겨나는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것 같은 요즘이라, 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마케터블이 이어져 왔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감사해요. 마케터블이 오래도록 함께 연결되는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!
🌹복희 : 시작은 마케터로서의 역량을 증명하려는 일의 영역이었지만, 이제 ‘마케터블적 사고’가 일상의 습관이 되었어요. 님께도 목요일 레터를 읽는 일이 익숙한 일상이 되었기를 바라봅니다. 일과 삶을 나누는 온라인 동료로서 다음 5년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!
🌊파랑 : 마케터블의 시작은 여러 겹의 욕구에서 출발했던 것 같아요. 그 모두를 소화하지 못해도 여전히, ‘함께 계속 하는 사람’이 되었네요. 오랜 시간 일관되게 이어지는 시간 안에서 ‘마케터블적인 것’이라는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. 5년이라는 시간이 새삼스럽고, 또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.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👩💻K-스터 :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슈를 ‘마케팅 관점’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게 시간이 갈수록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. 구독자님 덕분에 지치지 않고 5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. 앞으로 마케터블과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 들려주세요!
🍤멘보샤 : 마케터가 되고 싶어 시작한 모임이었는데 어느덧 마케터블과 함께 어엿한 5년 차 마케터가 되었네요. 마케터블과 함께 커리어를 성장시켜 온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워요. 앞으로의 5년도 더욱이 기대가 되는데요. 구독자님들도 마케터블과 함께 한 시간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!
🦸🏻♀️성길동 : 도파민에 익숙한 저에게는 무언가 하나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건 굉장한 노력이자 도전이었는데요. 벌써 5년이란 시간을 마케터블 멤버들과 구독자분들과 함께 했다는게 뿌듯하네요.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,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찾아뵐게요!
🦄따라주 : 배고프면 밥을 먹듯이 "그냥 해야지!"라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네요. 마케터블은 제게 '꾸준함이 성장의 기반이 된다'는 것을 증명한 존재였어요. 함께 짐을 나눈 멤버들과, 그동안 지켜봐주신 구독자분들 덕분에 5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.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! |